교육 사업 소개
시민석사 공통과목 - 윤리와 논쟁
미래문화융합연구센터는 자체 개발 수업 외에도 지식 함양과 확산, 시민사회 환원을 목적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교육 과정을 개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평생교육원, 경기도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다수의 수업을 개발하였습니다. 미래문화융합연구센터는 시민사회와의 지식 공유와 확산을 통한 성숙한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교육에 힘쓰고자 합니다.
“왜?”라는 질문, 답변을 향한 과정, 결과로 드러나는 판단
서울시 평생교육원의 <시민석사 공통과목> 「윤리와 논쟁」은 공동연구원 이영재 박사와 이음 에듀테인먼트의 박하늘 대표가 함께 진행하는 수업으로, 21세기를 살아가기 위한 지혜의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윤리의 영역에서 벌어진 역사적 논쟁들을 살펴보고, 현대 사회의 윤리적 쟁점들에 대해 학습한다. 삶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능력을 기르고, 답변을 향해 가는 과정을 배움으로써 현대 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시민의 윤리적 자세를 함양한다.-
1주차
강좌 소개 : 윤리 논쟁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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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윤리 논쟁, 무엇인가? 왜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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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법 영역의 윤리 논쟁 : “내가 차별주의자?” - 차별 금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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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생명 영역의 윤리 논쟁 : “누가 생명의 경계를 결정하는가?” - 존엄사, 임신 중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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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차
윤리의 딜레마 :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 - 도덕은 이성에 기반하는가? 공리주의는 도덕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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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차
직업 영역의 윤리 논쟁 : “직업의 공적 윤리, 어디까지인가?” - 변호사의 딜레마, 의사파업, 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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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차
사회 영역의 윤리 논쟁 : “중립, 좋다? 나쁘다?” -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시민으로서의 권리 충돌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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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차
정치 영역의 윤리 논쟁 : 시민의 권리 - 언론, 어떻게 읽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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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차
경제 영역의 윤리 논쟁 : “정의로운 경제, 무엇을 말하는가?” - 부동산, 기본소득, 사회적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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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차
총괄과 전망 : 정의론과 청소년의 사회 참여
강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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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재 한양대학교 연구교수
- 동양정치사상연구 편집위원
- 한국정치사상학회 연구이사
- 「근대와 民」, 「공장과 신화」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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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늘 이음교육 대표
- 연성대학교 겸임교수
- 前 파라다이스 복지재단 선임연구원